LEE, IK RY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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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열의 작품세계는 텍스트에서 발화된 시각충동의 사건과 메타적 앵글로 보는 시각적 욕망의 변증법이다.이 과정에서 공백을 찾기위한 시공을 횡단하며 이를 내재화하려는 열정의 미학이 담겨져 있다.그의 작품에는 두 가지의 시각적 무의식에 관한 담화의 의미를 보이고 있는데, 첫째는 작가의 생존방식에서 겪은 직업에서 자유롭게 기인한 강박의 의식구조로 인해 포획된 사유방식의 잔해다.그가 창작생활을 지속하면서 독특한 job 이 있었는데, 이러한 다양한 경험들이 예술가로써 그의 철학적 담론과 사유의 본성이 창작이라는 승화의 존재로 다가온다. 그는 이러한 의식변화와 사건의 지점에서 예술가의 지평을 바라보는 무의식에서 환원된 형상과 자동차 레이서의 질주본능과도 같은 붓질의 경쾌한 속도감, 이러한 미의식은 분명히 그가 경험한 기술적 묘사의 관습과 상징화를 관자에게 보여주고 있으며, 작가는 모호한 인간 사회에 관한 수평성의 선과 색채조형은 시간과 속도라는 삶의 중심에서 분명히 인간의 왜곡된 시각주의와 문제의식을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그는 구상적 형상이라는 존재의 주변에 도달했지만 그에게 투사된 질료방식과 시각적 재현은 그래서 실제가 아닌 것이다. 이익렬 작가의 또 다른 작품방향에서 언어를 내재화하는 조형방식에서 보이는 상징화한 텍스트의 사랑(Love), 질투(jealousy)호기심(curiosity) 은 그의 무의식에 내재한 욕망의 고백이며, 이 기표는실재를 붕괴하고 현대미술의 공백을 찾아가는 과정의 미학적 모호함이다. 역설적으로 캔버스라는 금기의 사유공간에서 시각적 대리만족의 쾌감이라는 파편화된 언어의 상징기표로 그의 축적된 미감을 관자에게 전달하며 예리한 감각의 조형적 화면을 절묘하게 연출하고 있다.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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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cation
Graduated from Department of Western Painting, Hongik University'
1987-2024 / had 31 times Solo exhibitions
Seoul, Busan, New York, Miami
More than 60 art fairs at home and abroad
Group exhibitions and Art Fairs
Art Context New York, Art Context Miami, Scope Miami, Scope Basel, London Chelsea Art Fair, Beijing, Shanghai, Zhongshan Jakarta Art Fair, Affordable London, New York, Singapore, Hong Kong, Belgium, Melbourne, etc. Exhibitions of 250 national and international teams and groups.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Youth Art Home appliances, walkers, Origin Painting Association, etc
Selected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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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tic Metaphor- 시…

Kim Kwan soo, Birch, Mixed media on canvas, 100cmDiameter,X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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