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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rit Asia 2010북경전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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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ACO 작성일 10-04-16 04:16 조회 8,32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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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디 지역의 미술관 및 이번 전시가 열린 스콜라 아트센타, 참가작가 등  
 
 
Review
 
 
Spirit Asia 2010 북경전 
 
 In the long history of the Asia, the silk road is the way for getting through the civilization,struggling place for survivals as well. As looking back in a lot of proofs of the history, we can see in the process of its way, mankind who serching for its traces which has been expanded and evolved its civilization naturally
 
Spirit Asia means one of mediator for contemporary art will co-exist between China, Korea and mutual understanding 
 
  과거 역사에 있어서 동서를 잇는 Silk Road는 문명의 통로이자 생존을 위한 인간의 몸무림과 투쟁의 현장이었다. 많은 역사적 근거로 보면 문명을 팽창 시키며 확대하기위해 자연 발생적으로 인류의 흔적을 찾아가는 과정을 이곳에서 옅 볼 수 있다.
 
한국은 최근 G20 행사를 앞두고 세계의 중심국가로서의 자부심으로 설레며 흥분하고 있다. 사실 지구상에 존재하는 237개국의 나라에서 20위 구룹에 분류되어 있다는것은 대단히 자랑스럽고 행복한것이다. 그러나  과거 실크로드의 중심이었던 아시아에서 중국의 성장은 더 괄목할 만하다. 이제는 G1 미국을 위협하고 견제 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로 부상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과 진실은  현재 중국의 국제적 위상를 우리가 쉽게 폄하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제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인식하고 신중하게 대처해야한다.
 
 
 한국 현대미술의 위상ㅣ
 
   이번 Spirit Asia 2010 북경전은 이러한 배경에서 출발하였으며 이제 우리의 지정학적 위치에서 바라본 현대미술을 아시아인인 우리가 진지하게 조망해 볼 가치가 있는것이다. 지난 Time 지가 "세계 100대 화가"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아시아에서 중국, 인도 작가들의 대거 등장하며 세계미술계의 지각변동을 일으켰다. 하지만 이 사건은 우리 한국 미술계를 슬프게 하였고 자업자득의 결과로 풀이된다. 사실 한국은  백남준 정도 외에는 'World Class급 작가'가 없었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많은 문제와 이유는 분명히 있지만 하나 하나 풀어가야 할 우리의 과제이기도 하다.
 
이러한 이유에서 Spirit Asia 2010 북경전은 새로운 한국미술의 방향성 모색과 국제적인 현재의 위치에서 냉정하게 생각하여야 한다는 취지에서 출발하였다. 최근 세계의 미술계의 흐름이  아시아로 이동하고 있다는 사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이에 대한 작가들의 대안과 전략, 대책은  거의 없다고 본다. 그저 개인중심의 활동으로 만족하며 개인 경력 늘리기에 급급하고 있으며, 중국에서 개최하는 크고 작은 많은 전시에  그저 이름을 올리며 양적 만족의 일회성 행사에 우리의 타성이 기우는것에 경계해야 한다.
 
ㅣ중국과의 소통을 통한 公存ㅣ
 
   이제 우리의 미술계는 새로운 성찰의 시대가 필요하다고 본다.우물안의 개구리가 아닌 우물밖의 더 큰 세상속으로 도전해야 할 이유를 갖어야 한다. 아시아의 중심국으로 우뚝선 중국은 우리가 동행해야 할 이웃이며 그들의 거대한 자본력과 많은 컬랙터들과의 소통관계를 통해 동반 발전해 나가야 한다. 과거의 중국이 아니다. 이제 아시아에서 중국을 무시하고는 글로벌한 지속성장이 어렵다는 사실이다. 거대한 땅 중국에서 단순히 전시만 하여서는 주목을 끌지 못한다. 전시장소와 전시목적, 그리고 진정한 그들과의 소통을 통해 공존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점에서 과거 형식적인 접근에서 탈피하여 진정한 소통의 동반자가 되어야 한다. 그 과정에서 공유 할 수 있는 담론이 바로 아시아의 정신(Asian Spirit ) 이다. 우리는 과거의 역사성을 상호 담보하고 아시아의 정신을 매개로  아시아 지역에서 동반 할 수 있는 명분을 이끌어 내야 한다.
 
본 IACO 국제미술협력기구는 이러한 출발점의 확실하게 리드해 갈 이론적 토대를 갖추고 이 전시를 기획 하였다. 그리고 중국에서 단순히 치루는 형식전시에서 벗어나 그들과 진정으로 소통하며 공통의 담론과 가치있는 키워드를 만들어 아시아 지역에서 현대미술을 견인해 가는  동반자 역할을 해야한다.
 
ㅣ중국의 차세대 아트 밸리ㅣ
 
  이번 전시장소는 차호양 지역 이다. 일명 이호디 (Art base 1지역)의 전시장이다. Scola Art Center 를 포함하여 현재 8개의 대형 미술관이 자리하고 있으며 대부분이 미국 유럽 등 에서 온  글로벌 전시장이 모여 있는곳이다. 이곳은 북경 현대미술관의 부지로 확정되어 곧 공사가 진행 될 예정이어서 향 후 북경이 현대미술은 이끌어 가는 Gate Way 가 될 전망이다. 왜냐하면 그동안 주목을 끌었던 지우창,798 지역 등의 침체로 새로운 Art 단지로 떠 오르고 있다. 사실 지난 방문에 보았던 798지역은 규모나 전시장 분위기 등 앞으로 발전 기능성이 대단해 보였다. 그러나 이번 방문으로 본 798지역은 많은 실망감을 자아냈다. 우선 입구에 들어서자 눈에 띠는 많은 카페, 기념품가게 , 옷가게Shop등 상업화가 대단히 급속히 심화되는 모습이었다.  우리의 인사동 골목의 관광지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어 미술관계자 등 예술가에게는 매우 실망감을 주고 있어 미술 전문 지역의 명성을 이미 잃고 있는 듯 했다. 심각한 것은 진정성을 갖고있는 갤러리들이 이곳을 떠나고 있다는 사실이다.
 
사실 우리가 차오양 지역을 택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번 전시는 이 지역의 외국 미술관을 통해  국제적인 홍보가 자연스럽게 이루어 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진정한 미술관계자. 컬렉터들의 방문과 상담이 많이 이루어 지는 곳이기도 하다. 이러한 전략적 전시가 향 후 중국 북경에서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만들고 높은 수준의 정보를 공유하며, 많은 한국작가들이 아시아 현대미술의 중심축으로 발전하면서 커다란 활동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ㅣIACO-국제적인 견인 역할ㅣ
 
  이번 성공적인 전시를 위해 참여 하고 성원해 주신 작가님들께 감사드리고 특히 개인전에 참가 했던 모든 작가와 현지참여를 통해 중국의 진정성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 우리 작가들의 왕성한 국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유익한 국제정보를 지원해 드릴것을 약속하며 IACO는 한국미술의 국제적인 견인자 역할과 작가분들의 원할한 활동을 위해 최선의 노력과 헌신을 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 A C O 국제미술협력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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