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일반 미술은행, 올 작품 300~500점 구입 예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on (220.♡.12.206) 작성일 06-03-07 02:15 조회 9,602회 댓글 0건본문
| 정부가 미술품을 사서 공공기관에 임대하는 ‘미술은행’이 올해 작품 300~500점을 구입한다.
5일 문화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운영비를 제외한 미술은행의 실제 작품 구입비는 25억원으로 지난해(21억7,000만원)보다 3억원 이상 늘어났다.
작품별 구입가격은 1,000만원 이하가 될 전망이다. 하지만 미술은행이 소액 다건주의로 흐른다는 지적을 감안, 작품 구입 예산의 10%인 2억5,000만원 범위 내에서 1,000만원 이상인 유망 작가의 작품도 구입하고 작가 1인당 구입 수량도 제한하지 않기로 했다.
또 공정성과 투명성 시비를 막기 위해 작품 구입 심사위원과 추천위원 명단을 작품 심사 발표와 동시에 공개하고, 작품 추천위원의 추천 회수를 1회로 제한하기로 했다.
|
|
[한국일보] 조윤정 기자 |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