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일반 London 市場 /한국현대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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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ACO (219.♡.27.6) 작성일 08-07-10 02:56 조회 9,804회 댓글 0건본문
LONDON Art Market
Korean Eye Project
한국 현대미술 런던서 큰 장 선다
세계적 경매사 필립스, 200여 점 전시·판매
The reason why philips attentions-
"In recent contemporary art,chinese artworks already arrived in peak, Japanese artworks already known to the art market, however,there's no attractive point of b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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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작가들은 이미 정점에 달했고, 일본 작품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장점이 없다.”
크리스티·소더비에 이어 세계 3대 미술품 경매사로 꼽히는 필립스 드 퓨리의 로드먼 프리맥 대표는 한국 현대미술품에 주목하는 이유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필립스의 런던 본사에서는 올 가을 한국 현대미술품 200여 점을 전시·경매한다.
이름하여 ‘한국의 눈(Korean Eye) 프로젝트’다. 백남준·배병우·김수자부터 지용호·김준 등 젊은 작가들까지 30여 명이 참여한다. 이 가운데는 올해 중앙미술대전 선정 작가 20명 중 4∼5명이 포함되며 그중 한 명은 영국왕립예술대학(RCA)에서 장학생으로 공부하게 된다.
프리맥 대표는 “데이비드 시클리티라 패럴렐미디어그룹 회장의 제안을 받고 올해부터 한국 현대미술품 전시와 경매 사업을 시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3대 경매사 중 중국·일본 등 아시아 현대미술이 아닌 한국만의 미술품 경매를 하는 곳은 필립스가 처음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10월 29일 런던에서 시작할 첫 전시는 ‘문 제너레이션(Moon Generation)’이라는 제목으로 1주일간 진행되며 11월 6일 경매로 마무리한다. 주요 작품은 뉴욕과 모스크바에서도 프리뷰 전시를 한다.
총괄 기획을 맡은 H존 이대형 대표는 “런던을 시작으로 베이징·뉴욕·두바이 등에서 5년간 마케팅과 전시, 도록 출판 사업을 벌여 한국 현대미술의 작품성과 시장성을 해외에 알리는 5개년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중앙일보 발췌
크리스티·소더비에 이어 세계 3대 미술품 경매사로 꼽히는 필립스 드 퓨리의 로드먼 프리맥 대표는 한국 현대미술품에 주목하는 이유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필립스의 런던 본사에서는 올 가을 한국 현대미술품 200여 점을 전시·경매한다.
이름하여 ‘한국의 눈(Korean Eye) 프로젝트’다. 백남준·배병우·김수자부터 지용호·김준 등 젊은 작가들까지 30여 명이 참여한다. 이 가운데는 올해 중앙미술대전 선정 작가 20명 중 4∼5명이 포함되며 그중 한 명은 영국왕립예술대학(RCA)에서 장학생으로 공부하게 된다.
프리맥 대표는 “데이비드 시클리티라 패럴렐미디어그룹 회장의 제안을 받고 올해부터 한국 현대미술품 전시와 경매 사업을 시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3대 경매사 중 중국·일본 등 아시아 현대미술이 아닌 한국만의 미술품 경매를 하는 곳은 필립스가 처음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10월 29일 런던에서 시작할 첫 전시는 ‘문 제너레이션(Moon Generation)’이라는 제목으로 1주일간 진행되며 11월 6일 경매로 마무리한다. 주요 작품은 뉴욕과 모스크바에서도 프리뷰 전시를 한다.
총괄 기획을 맡은 H존 이대형 대표는 “런던을 시작으로 베이징·뉴욕·두바이 등에서 5년간 마케팅과 전시, 도록 출판 사업을 벌여 한국 현대미술의 작품성과 시장성을 해외에 알리는 5개년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중앙일보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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