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전시안내 루브르박물관 명화전 출품작가 20여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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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on (58.♡.1.39) 작성일 06-02-13 15:00 조회 9,525회 댓글 0건본문
한-불 수교 120주년을 기념해 10월24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막되는 루브르박물관 명품전에 출품될 작가 20여 명이 확정됐다.
이 전시를 준비하고 있는 중앙박물관 최응천 전시팀장은 "현재 출품작이 확정된 작가는 23명이며, 출품작은 70점 안팎이 될 것"이라고 12일 말했다.
출품 작가로는 티치아노.앵그르.들라크루아.그 도미니크.와토.부셰.프라고나르.밀레.푸생.코로.카라치.뒤게.르 로랭.제리코.루소.구아르디.보닝턴.고야.컨스터블.터너.도비니.제라크.피고 등이다. 이들은 16-19세기에 활약한 작가들이다.
렘브란트 작품은 이번 한국전 대여를 위해 루브르박물관측과 협의하고 있다고 최 팀장은 덧붙였다.
내년 3월18일까지 150일 동안 진행될 이 전시는 ▲루브르 ▲종교화 속의 풍경 ▲황금시대 ▲고전주의 속의 풍경 ▲환상과 숭고미 ▲이탈리아 풍경 ▲사냥과 전쟁 ▲초상화 속의 풍경 ▲자연 그대로의 자연 등 9개 주제로 구성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김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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