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일반 Chinese Artworks 경매시장 거품붕괴
페이지 정보
작성자 IACO (110.♡.13.238) 작성일 12-01-17 08:45 조회 11,625회 댓글 0건본문
Zou Wei 작품
Chinese Art Works in
Collapsing
Sotheby & Christie Auction in
Hongkong
中 예술품 경매시장 `거품 붕괴` 우려
Chinese market so far has been booning, however from last autumn,the end of year,showing the decline and bubble down in auctions, it worried by reports, Hongkong.
작년 가을부터 경매 낙찰률 하락
호황기를 누리던 중국 예술품 경매시장이 지난해 가을 경매부터 하락세를 보이며 거품이 꺼질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 홍콩 문회보(文匯報)가 16일 보도했다.
홍콩 소더비와 크리스티, 중국 자더(嘉德), 베이징(北京) 한하이(翰海), 베이징 룽바오(榮寶) 등 경매사들의 지난해 가을 경매 낙찰액은 모두 지난해 봄 경매 때보다 감소했다.
나오기만 하면 천문학적인 금액으로 낙찰되던 대가들의 그림도 유찰되는 현상도 나타났다.
지난해 미술지 아트 프라이스가 선정한 세계 경매 낙찰액 1,2위 작가인 장다첸(張大千)과 치바이스(齊白石)를 비롯해 쉬베이훙(徐悲鴻), 푸바오스(傅抱石) 등의 작품이 줄줄이 유찰됐다.
이들의 작품은 모두 한 점당 1천만위안(약 18억원)이 넘는 고가의 그림들로 큰 관심을 모았으나 결국 주인을 찾지 못했다.
업계 내부에서는 지난해 가을 경매 낙찰률이 낮아진 것을 두고 이제 중국 예술품 경매 시장이 이성을 찾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경제 성장 둔화와 시중의 자금 경색이 지난해 가을 경매 때부터 반영되기 시작했고 이에 많은 컬렉터가 관망하거나 시장을 떠났다는 것이다.
경매사에 대한 신뢰도 하락도 낙찰액 감소에 한몫했다. 2010년 경매에서 7천280만위안(약 125억2천만원)에 팔린 쉬베이훙의 작품 `장비웨이(蔣碧薇) 여사의 나상`이 미술 학교 학생들이 습작으로 그렸던 위작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경매사들의 신뢰도에 크게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한 전문가는 중국 예술품 시장이 수집의 형태에서 투자, 심지어는 투기의 형태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예술품은 이제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도구가 됐다고 지적했다.
이 전문가는 경매를 통해 단기간에 여러 차례 주인이 바뀌면서 낙찰 가격이 최고조에 이르렀다면서 예술품의 실제 가치와 거래 가치가 심각하게 괴리돼 있으며 올해 `거품 붕괴`는 불가피한 일이라고 전망했다 (연합뉴스)
홍콩 소더비와 크리스티, 중국 자더(嘉德), 베이징(北京) 한하이(翰海), 베이징 룽바오(榮寶) 등 경매사들의 지난해 가을 경매 낙찰액은 모두 지난해 봄 경매 때보다 감소했다.
나오기만 하면 천문학적인 금액으로 낙찰되던 대가들의 그림도 유찰되는 현상도 나타났다.
지난해 미술지 아트 프라이스가 선정한 세계 경매 낙찰액 1,2위 작가인 장다첸(張大千)과 치바이스(齊白石)를 비롯해 쉬베이훙(徐悲鴻), 푸바오스(傅抱石) 등의 작품이 줄줄이 유찰됐다.

업계 내부에서는 지난해 가을 경매 낙찰률이 낮아진 것을 두고 이제 중국 예술품 경매 시장이 이성을 찾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경제 성장 둔화와 시중의 자금 경색이 지난해 가을 경매 때부터 반영되기 시작했고 이에 많은 컬렉터가 관망하거나 시장을 떠났다는 것이다.
경매사에 대한 신뢰도 하락도 낙찰액 감소에 한몫했다. 2010년 경매에서 7천280만위안(약 125억2천만원)에 팔린 쉬베이훙의 작품 `장비웨이(蔣碧薇) 여사의 나상`이 미술 학교 학생들이 습작으로 그렸던 위작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경매사들의 신뢰도에 크게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한 전문가는 중국 예술품 시장이 수집의 형태에서 투자, 심지어는 투기의 형태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예술품은 이제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도구가 됐다고 지적했다.
이 전문가는 경매를 통해 단기간에 여러 차례 주인이 바뀌면서 낙찰 가격이 최고조에 이르렀다면서 예술품의 실제 가치와 거래 가치가 심각하게 괴리돼 있으며 올해 `거품 붕괴`는 불가피한 일이라고 전망했다 (연합뉴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