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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35 FINE ART 설립과 갤러리 PROJECT + SPACE 35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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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35fine art (71.♡.248.232) 작성일 07-01-25 09:16 조회 6,00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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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해튼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과 챌시에

예술, 문화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 ‘35 FINE ART’ 설립과 갤러리 ‘PROJECT + SPACE 35’ 오픈



‘35 FINE ART’는 2007년 1월 2일에 맨하튼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 56층에 한국의 예술 문화 전문 법률회사인 ‘법무법인 리안’과 연계하여 예술, 문화 전문 메니지먼트 회사를 뉴욕에 설립하고 한국 미술의 세계화 진출을 목표로 이번 1월 24일 맨하튼에서 갤러리의 중심가인 첼시 27가에 ‘Project + Space 35’ 이름으로 갤러리계약을 체결하였다.



오는 5월 개관을 하는 ‘Project + Space 35’ 갤러리는 약 2800sq 규모로 회화, 사진등의 평면작품과 조각, 비디오 설치의 입체작품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전으로만 운영되며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으로 한국 작가를 직접 발굴, 뉴욕 화단에 소개하고 그 활동영역을 세계시장으로 넓히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본격적인 세계미술 시장으로 진출에 나서는 ‘35 FINE ART’는 ‘법무법인 리안’과 1월 23일 조인식을 갖고 한국 작가들의 미국에서 활동시 필요한 신분 및 체류비자, 전시 및 전속계약 체결 등 예술관련 법률 서비스를 지원하고 아트페어, 옥션참가 등 전문적인 예술가 매니지먼트 및 프로모션을 통해 작가들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35 FINE ART’ 대표 최형준과 ‘법무법인 리안’의 김태연 변호사는 “지금까지 많은 한국의 화가 등 작가들이 미국 미술시장에 진출하려고 노력해왔으나 그것을 미국 내에서 지원해줄 수 있는 환경이 열악했던 것이 사실이다. 미술시장의 글로벌화는 이미 진행되었고 중국과 일본에 비해 한국 미술은 좋은 작가들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미국 미술시장에서 알려지지 않았다. 한국 미술을 알리기 위해서 ‘35 FINE ART’는 작가의 전시활동지원을 통해 미국을 비롯한 모든 타 문화과 교류하며 다양한 프로그램를 통해 한국 미술을 널리 알리는 역할과 함께 각종 예술관련 세미나와 포럼을 개최하여 세계 속 한국미술의 위상을 확장시키겠다” 고 큰 포부를 비쳤다.



www.35fine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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