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 베크만 프린트전>관련강연및 오픈닝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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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용임 (222.♡.55.158) 작성일 07-03-14 00:03 조회 7,921회 댓글 0건본문
서울대학교미술관 모아(MoA)에서
2007_0312 ▶ 2007_0622일 까지
-강연: 2007년 3월 12일 4:00pm 서울대학교미술관 2층 Lecture Hall
Mayen Beckmann(막스 베크만의 손녀)
정영목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교수)
-전시장소: MoA(서울대학교미술관) 제1,3전시실
-작품수: 판화 98점
-관람시간: 월-토, 10:00am-6:00pm 입장마감 5:30pm
-관람요금: 3000원(서울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 무료)
단체, 관악구민 2000원(20명 이상, 예약 필수)
-도슨트 전시 설명: 오전 11시, 오후 2시, 3시, 4시
-후원 : 루프트한자, 주한독일문화원
막스 베크만(Max Beckmann, 1884-1950)은 20세기 독일 미술이 배출한 최고의 작가 중 한 사람입니다. 베크만이 활동한 20세기 초반은 피카소, 칸딘스키, 르 코르부지에 등 걸출한 예술가들이 활동하던 시기이자, 두 차례의 세계대전이 발발한 혼란의 시기였습니다. 이러한 시대 배경 속에서 베크만은 전쟁과 망명으로 점철되었던 자신의 고통스러운 삶을 역사와 인간의 문제를 다룬 예술작품으로 승화시켰습니다.
이번 전시는 아시아에서 최초로 열리는 베크만 전시로 베크만의 친손녀인 마옌 베크만이 98점의 출품작을 선정하였습니다. 작품 속의 신화와 성경 속 장면들, 전쟁의 참상, 도시의 일상 생활 풍경, 자화상, 지인들의 초상 등은 인간 존재에 대한 베크만의 철학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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