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지의 가입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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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로 가입했습니다. 연지( 蓮智) 인사드립니다. 연지는 재야 한국화가 의석( 毅石 ) 김영복님이 제게 지어준 아호(兒號)입니다. 미술계의 발전을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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