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Review/ 갑자展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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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ACO (211.♡.94.26) 작성일 08-01-09 03:49 조회 7,536회 댓글 0건본문
위로부터 정호양, 정창균, 이애리, 임근우, 황제성 作
The 44th Exhibition of
Gapja Artists Group
제44회 甲子展 2007 이 고구려 夢 이라는 화두로 2007.12.19-12.25 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본관에서 열렸다.
고구려 ! 저 북쪽의 들녘, 지축을 흔드는 말발굽 소리의 환타지가 컨서트홀 개석에 앉자있는 우리의 귀를 따갑게 두두리는 듯 하다.
우리의 역사적 과거의 시간과 공간을 현실이라는 시각적 스팩트럼을 통해 전이, 우리조상의 원망충족을 회화적 담론을 통해 현실이라는 화면으로 담아 재 해석하려는 작가들의 진지한 접근이 조용히 다시한번 귀와 눈을 통해 그들만의 언어로 표출, 역사적 엑스터시를 느끼게 한다.
갑자전은 80년 초 순수 창작 집단이라는 키워드로 태동, 언 25년의 시간이 그들의 정체성을 말해주고 있다.
작업에 대한 열정과 상호의 따듯한 배려로 뭉친 진정한 작업동인들, 정호양 회장을 서두로 홍양선, 윤경희,박승순,박운주,황제성,현남주,노정화,박연,박경애,정명선,김행규,홍승표,강명순,성기홍,한명희,임근우,남궁원,황인혜,안말환,백진,원정희,정진영,조인숙,강민선,이광오,정영경,박동수,김영미,이애리,정창균,김운규,손현주 등 이 참여했다.
정호양 회장은 현 IACO 자문위원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IACO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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